카타요세 슈우카는 취업 준비로 바쁜 대학생이지만, 기저귀에 오줌을 싸는 비밀스러운 취미를 가지고 있다. 어느 날 면접관과의 대화 도중 그녀의 특이한 습관이 우연히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전개가 펼쳐진다. 처음엔 당황하지만, 나이 든 면접관은 그 자리에서 기저귀를 착용한 채로 그녀와 함께 아기처럼 떼를 쓰며 유아화된 행동을 시작한다. 둘은 기저귀를 낀 채로 서로의 몸을 맞대며 질내사정이 가득한 섹스를 나누고, 달래는 듯한 대화로 서로의 피로를 풀어준다. 권력 관계가 변화하는 가운데, 슈우카가 그의 음경을 부드럽게 애무하면서 장면은 성적 해방의 에로틱한 표현으로 발전한다. 본 작품은 성숙한 성적 주제를 즐기고자 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