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온 전설적인 프로젝트! 이번에는 학교와 가정이라는 일상적인 환경을 배경으로, 교장선생님, 교사, 학생, 형제자매,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서 콘돔 없이 질내사정하는 장면들이 자연스럽게 펼쳐진다. 수업 시간, 교무실, 학생회 회의, 아침 식탁의 가족 모임, 아들의 입학을 축하하는 홈파티를 막론하고, 어디에 있든 누구와 함께하든 꿈결 같은 성적 만남이 자유롭게 일어난다. 이 작품은 성에 대한 수위가 비정상적으로 낮은 세계를 그려내며, 신체적 교감이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평범한 학교와 가정의 일상이 억압 없는 친밀함의 무대가 되는 기묘하고 매혹적인 세계에 빠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