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와이자 레이블의 '음욕에 묶인 소녀들 7인 4시간' 시리즈. 사무싱 제작. 여고생 카고메 사가라를 포함한 일곱 명의 미소녀들이 교복 차림으로 등장한다. 깨끗한 교복을 입은 순수한 외모의 여고생들이 구속과 강간, 수치 등의 다양한 학대를 받으며 점차 욕정을 불태운다. 교복의 청결함과 내면에 감춰진 욕망, 그리고 매 순간의 강렬한 긴장감이 어우러져 이 작품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무방비한 순수함과 그 아래 스며드는 유혹의 대비가 관람자를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