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를 처음 했던 일을 떠올려보면, 아마도 누드 사진을 보며 상상하면서 즐거워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여성의 나체는 자위의 시작이며, 다양한 성적 행위를 경험한 여자들조차 카메라 앞에서 옷을 벗는 것만으로도 당황스러워한다. 평소에는 숨겨져 있는 겨드랑이와 목선이 카메라에 꼼꼼히 담기면 그녀들의 얼굴은 붉게 상기된다. 그런 솔직한 반응이 진정한 매력이다. 이 5시간 분량의 컴필레이션을 통해 아마추어 여자들의 진짜 수치심과 완전한 나체를 마음껏 즐길 수 있으며, 마치 현실에서 그 모든 것을 체험하는 듯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