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마리 모모세가 화려하고 매혹적인 연기로 주연을 맡은 이번 작품은 그녀의 독보적인 존재감, 우아한 외모, 장신의 몸매와 아름다운 큰가슴을 극적으로 부각시킨다. 평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며 특히 캠핑을 좋아하는 히마리 모모세는 학창 시절에도 테니스와 수영을 즐기는 운동을 즐기는 소녀였다. 데뷔 5주년을 기념하여 오키나와 현지에서 특별히 촬영된 이번 작품은 히마리 모모세가 직접 의상들을 기획하고 시나리오와 팬들의 기대를 반영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을 엄선하여 완성했다. 이번 기념작은 그녀의 우아하고 빛나는 미모 속에 에로티시즘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오직 그녀만의 감성이 가득 담겨 있다. 남국의 상쾌한 매력을 담아낸 이 작품은 히마리 모모세의 성장과 경험을 전에 없던 방식으로 담아내며, 사치스럽고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예술작품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