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창문이 열린 이웃 집 안을 훔쳐보다가 커튼 사이로 이웃 아내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온전히 벗은 그녀의 모습에 나는 순식간에 흥분했고, 참지 못하고 바지를 내리고 빠르게 자위를 하며 사정하고 말았다. 그 충동적인 행동은 점차 나의 관음증을 깨우기 시작했다. 나는 카메라로 그녀의 움직임을 기록하기 시작했고, 그녀의 일상과 숨겨진 비밀에 점점 더 빠져들었다. 애인을 집으로 초대하는 날이 다가올수록, 내 심장은 날마다 더욱 빠르게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