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한 번쯤은 겪어봤을 법한, 선배 여교사에게 첫눈에 반한 그날. 이 작품은 순수하면서도 애절한 그 감정을 생생하게 담아내, 마치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난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애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마음은 오직 사랑하는 여교사에게만 향해 있다. 서로 감춰온 마음을 드디어 고백한 두 사람. 그 순간부터 뜨거운 정열적인 키스가 시작되고, 깊은 욕망이 얽히는 겨드랑이 애무로 이어지며, 마침내 격렬한 피스톤 운동 속에서 둘은 수차례에 걸쳐 서로를 절정으로 몰아간다. 완벽한 사랑 이야기의 극치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