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백한 피부에 작은 가슴, 수줍은 표정이 강한 인상을 주는 그녀. 쇼와 시대 스타일의 헤어스타일이 전반적인 매력을 더한다. 서스펜스와 호러 요소가 얽힌 스토리라인 속에서도 절박한 펠라치오 장면은 반드시 봐야 할 명장면이다. 작은 입술과 식스나인 자세에서 혀를 더듬을 때 드러나는 무방비한 표정, 몸을 얽히며 보여주는 약점은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일부 카메라 앵글이 중요한 장면을 가려 아쉬움을 남기지만,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