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에서 처음으로 촬영하는 마키세 아이는 "저는 TV에서 빛나는 아이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그 꿈이 우리 마음을 울린다. 그러나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하나 둘 이어지는 자극적인 장면들에 점점 긴장하게 되고, 극한의 압박감에 결국 의식을 잃는다. 눈물을 흘리며 정신을 놓은 채 격렬하고 열정적인 감정에 완전히 빠져드는 그녀. 순수함과 긴장이 뒤섞인, 억누를 수 없는 진정한 감정이 드러나는 강렬한 순간. 국내 레이블의 '너무 많이 오른 코스프레' 시리즈로, 미소녀이자 아이돌/연예인인 마키세 아이의 압도적인 연기 변천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