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나기사와 사토시 고는 악의 조직 갈자 아미에 납치되어 사이보그 '어택'과 '스트라이커'로 수술 개조되지만, 뇌 조작을 당하기 전 탈출한다. 이후 두 사람은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해 갈자 아미와 계속 싸워왔다. 어느 날, 갈자 아미가 일반 시민들을 모집 중이라는 정보를 입수한 두 사람은 이 작전을 저지하기 위한 임무를 시작한다. 사유리는 민간인 집단을 향해 접근하지만, 그들이 사실은 갈자 아미와 공모한 렙틸리안 연합임을 알게 된다. 인간을 상대할 때는 변신이 불가능한 사유리는 렙틸리안 집단의 공격을 받아 위험에 빠지고 만다. 그 순간, 갈자 아미 소속의 괴물이 나타나자 사유리는 어택으로 변신해 맞서 싸운다. 그녀는 간신히 괴물을 물리치지만, 전투로 모든 에너지를 소모하고 만다. 이 틈을 타 렙틸리안 집단 와이번이 에너지가 바닥난 어택을 공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