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가 감독으로 나서 타케다 미나미의 최신작에 새로운 시각을 더하며 기존 형식에 색다른 변주를 가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미미가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카메라 앞에서 뜻밖에도 배변까지 선보이는 충격적인 장면이 펼쳐진다. 만약 남성 감독이 같은 행동을 했다면 논란이 일었겠지만, 여성 감독이라는 점에서 그녀의 과감한 행보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미미의 연출 실력과 타케다 미나미의 압도적인 매력이 결합된 이 작품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