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인터내셔널의 프리미엄 트랜스젠더 레이블에서 제작한 '노치 이리시메일' 시리즈의 새로운 작품. 인기 트랜스젠더 스타 사토 히로미가 노출과 수치를 주제로 한 도전적인 프로젝트에 임한다. 실내 촬영이 허용된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매장 직원에게 꾸지람을 듣는 장면이나, 깊은 밤 공중 화장실에서 조용히 은밀한 감각적인 행위를 이어가는 장면 등 극한의 상황 속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사토 히로미는 눈물을 머금은 듯한 표정으로 극도의 감정을 드러내며, 현실감 있고 생생한 반응이 이 하드코어 작품의 핵심이다. 얼싸/안면발사와 극심한 수치심이 더해져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연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