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딸과 형제를 자매로 둔 가족이 습관적으로 근친 관계를 맺는 모습을 생생하고 충격적으로 담아낸 기록. 가족 간의 관계는 뒤틀려 있으며, 성적 집착 속으로 점점 더 깊이 빠져드는 그들의 모습이 잔혹한 현실감으로 묘사된다. 오늘도 다시 한번 "나는 당하는 게 행복해"라고 속삭이며, 손으로 자위를 시키는 장면과 반복되는 펠라치오, 질내사정까지 모두 일삼는다. 그들의 표정은 끊임없이 일그러지고, 신체는 오직 살의 그릇으로 전락한다. 이 소녀들에게는 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는가? 이것이 바로 그들만의 사적인 가족 시간, 외부 세계의 간섭 없이 이어지는 특별한 순간이다. 그러나 그 안에서 그들은 다시 한번 사랑과 인간관계를 되물어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