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병원에서 퇴원시켜 집에서 요양하게 되자 딸은 간호와 집안일을 도우며 함께 생활하게 된다. 그러던 중 아버지는 딸의 짧은 치마 아래 비치는 팬티를 보게 되고, 계속해서 눈이 가면서 점점 흥분하게 되어 발기하게 된다. 어느 날 욕실에서 딸이 아버지의 몸을 씻겨주던 중 아버지의 발기된 음경을 보게 되고, 숨이 가빠지며 스스로도 흥분하게 된다. 엄마가 외출한 날, 딸은 방 안에서 아버지가 이불 위에 누워있는 몸을 닦아주다가 다시금 강하게 발기한 음경을 보게 된다. 닦아주던 도중 참을 수 없는 욕망에 사로잡혀 충동적으로 그것을 꽉 움켜쥔다. 아버지는 그 모습을 바라보며 손을 뻗어 딸의 미니스커트 아래로 들어가 엉덩이와 음순을 더듬기 시작한다. 서로의 욕정은 점점 통제를 벗어나 서로의 몸을 갈망하게 되고, 비록 관계의 경계를 알고 있음에도 압도적인 욕망에 휘말리게 된다. 금기시된 관계라는 것을 알면서도 불법적인 쾌락이 오히려 쾌감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도덕적으로나 법적으로나 금지된 근친상간이 두 사람에게 최고의 쾌락을 안겨주는 순간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