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는 학교를 빼먹고 돌아다니다가 낯선 남자에게 길에서 끌려가 호텔로 끌고 들어갔다. 그곳에서 그녀의 학생 수첩으로 음순을 자극하며 온몸을 핥아대는 등 계속해서 그녀의 신체를 더럽혔다. 남자는 레이의 입에 자신의 음경을 집어넣어 강제로 오럴을 시켰고, 레이는 저항할 수 없었다. 결국 남자는 레이의 질 안으로 거칠게 음경을 밀어넣어 자궁이 으스러질 듯 깊숙이 강간했다. 이 충격적인 경험을 겪은 레이는 정신적으로 세뇌당하게 되고, 남자의 성노예로 전락한다. 이야기를 통해 그녀의 심리적 전환 과정이 깊이 있게 그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