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죽음 이후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던 어머니가 마침내 마음을 추스르고 아들과 며느리가 사는 새 집을 방문한다. 환한 모습을 보며 아들은 진심으로 안도한다. 그날 밤, 우연히 어머니가 목욕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게 된 아들은 그 누드 몸에 강한 흥분을 느낀다. 깊은 밤, 오랜만에 아내와 정을 나누고자 시도하지만 또다시 거절당한다. 억눌린 욕망에 사로잡힌 아들은 어머니의 침실로 몰래 들어가 이불을 걷어내고 그녀의 성기를 만지기 시작한다. 점점 축축하게 젖어드는 질이 아들을 더욱 자극하며 마침내 음모 위로 정액을 쏟아붓는다. 잠든 척하던 아들은 조용히 일어나 정액을 닦아내는 어머니를 지켜보며 방금 벌어진 일에 혼란스러워하는 그녀의 모습을 본다. 다음 날, 며느리가 외출한 틈을 타 아들은 어머니와 단 둘이 있게 된다. 갑자기 그녀의 몸을 붙잡고 거칠게 애무를 시작한다. 비록 저항하지만 힘으로는 따라올 수 없어 결국 어머니는 마지못해 입과 손으로 아들을 쾌락에 빠지게 한다. 마지막 선은 넘지 않았지만, 아들의 끊임없는 욕망에 밀리며 잊고 있던 옛 애인의 기억이 떠오른다. 깊은 밤, 잠들지 못한 어머니는 스스로를 위로하며 자위를 시작한다. 가빠지는 숨결, 억제할 수 없는 깊은 갈망에 휩싸여 수차례 절정에 오르지만, 성숙한 몸은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다. 그녀의 갈망을 눈치챈 듯 아들이 나타난다. 이미 그를 받아들이기 위해 준비된 몸, 완전히 저항할 수 없이 딱딱하게 발기한 음경이 그녀의 몸속으로 파고든다. 질 안이 가득 채워지며 쾌락에 휩싸인 어머니는 순식간에 절정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