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압박하며 통통한 몸매를 고객에게 밀착시켜 스트레칭 마사지를 하는 이들, 반복적으로 몸을 비벼가며 달콤하게 유혹하는 이들, 훈련이라는 명목 하에 민감한 부위를 꼼꼼히 자극하면서 고객의 반응을 즐기는 이들. 이 마사지사들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탱크탑과 꼭 끼는 핫팬츠 차림으로 시각적·육체적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뿜어낸다. 본작은 마사지와 에스테틱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의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4개의 시나리오를 담아 강렬한 시각적 쾌감과 감각 자극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