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아메리 기획 작품. 빈유인 호시 아메리가 자신의 가슴 크기에 대한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친구인 아케호노카를 집으로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아케호노카의 풍만하고 아름다운 가슴을 본 호시 아메리는 강한 질투심을 느끼며 그 위를 옷 위로 만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금세 불만족스러워하며 옷을 벗기고 젖가슴을 직접 만지고 젖꼭지를 자극하며 쾌감을 즐긴다. 처음에는 친근한 분위기였지만 점차 강렬한 성적 분위기로 변하며, 두 소녀는 서로의 몸을 갈망하게 되고 본능적인 욕망이 드러난다. 우정과 로맨스, 그리고 정욕의 경계가 무너지는 이 작품은 호시 아메리의 깊은 환상과 욕망, 변태성을 그대로 담아낸 강렬한 레즈비언 강간 환상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