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미소녀들이 순수한 마음을 잃어가는 순간을 그린 작품. 교복이 벗겨질 때마다 열리는 가슴, 순수한 피부를 드러낸다. 달콤한 향기에 이끌려 격렬한 욕망이 치솟는다. 24명의 소녀들이 한 줄로 늘어선 채 유린당하며, 몸은 끌리고 힘없이 기대어 떨리는 흥분과 쾌락으로 관객을 인도한다. 부드러운 몸이 거세게 빼앗길 때마다 해면체는 비정상적으로 팽창하며 압도적인 쾌감을 온전히 경험하게 된다. 순수한 마음을 빼앗는 행위 그 자체가 오직 하나의 쾌락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