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는 매일 자위로 가득 찬 삶을 산다. 강한 성욕을 가진 그녀는 결혼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바람을 생각하기도 하지만, 위험을 감수하기 두려워 결국 자위에 더욱 빠져든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우연히 아들이 아직 처녀임을 알게 된다. 그 순간 유미의 마음이 흔들리고, 금기를 넘어서 아들의 동정을 빼앗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유미의 피를 이어받은 아들은 어마어마한 성욕을 지니고 있었고, 첫 경험 후 그의 욕망은 통제를 벗어나 새로운 대상인 유미를 끌어들인다. 여기서 시작되는 충격적이고 격렬한 금기의 열정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