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제리 가게 뒷방에서 펼쳐지는 란제리 거래의 이면을 그린 작품. 네 명의 교복 차림 여고생들이 란제리를 팔기 위해 찾아오고, 가게 직원들로부터 음란한 장난을 당한다. 날카롭고 선명한 이목구비를 지닌 미소녀는 바이브레이터로 팬티를 더럽히는 장난을 당하며, 강렬한 쾌감에 온몸을 격렬하게 떤다. 금전 거래 후, 세일러복 차림의 소녀는 남성의 음경을 필사적으로 빨아댄다. 발랄하고 날씬한 숏컷 소녀는 바이브레이터로 자위를 하다가 결국 속옷을 더럽히는 장면이 생생하게 포착된다. 어린아이 같은 얼굴의 밝고 상큼한 미소녀는 높은 금액을 제시받고 자신의 몸을 내놓으며 "삼촌, 너무 커서 너무 좋아요"라며 쾌락에 신음한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소녀들과 특이한 란제리 거래라는 설정 속에서 벌어지는 섹시한 전개가 매력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