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백킨티브이의 강렬한 작품으로, 여대생이 화장실에서 치한을 당하는 장면을 담았다. 몸을 곧게 세운 채로 뒤에서 침범당하는 그녀는 "제발 그만해 주세요..."라며 애원하고 눈물을 흘리지만, 치한은 그녀의 비명을 완전히 무시한 채 자신의 욕망을 채운다. 긴장감과 무방비함이 뒤섞인 이 장면은 보는 이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들며, 과연 그녀가 이 고통에서 어떻게 회복할지, 혹은 다음에 무엇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큰가슴, 치한, 여대생, 후배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