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정맥이 도드라지며 부풀어 오르고 곧게 선 남성기의 모습을 마주한 아마추어 소녀들은 음란한 흥분에 전율한다. 그 굵고 강력한 발기를 응시하며 참아내기 힘든 욕망에 휘둘리다 한계에 다다르면 본능이 깨어나 발정난 암컷처럼 좆에 매달리며 억제할 수 없는 욕정을 폭발시킨다. 자위하는 장면을 보며 이성을 잃어가는 아마추어 소녀들의 모습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살짝만 보고… 만져보고… 핥아보고…"라며 자위 관람을 즐기는 그녀들의 탐닉이 시작된다. 제5탄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