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구에 지정된 진료소에 근무하는 여선생님이 담당하는 진료의 모습이 인터넷에 유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1M의 큰 가슴을 가진 소녀가 유방염 치료를 명목으로 가슴을 만져지면서도 그 흘러내린 눈의 귀여움에 주목된다. 성병 검사 시에는 질에 손가락이 삽입되어 그 자극에 소리를 내는 모습도 담겨 있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애완견에게 혀로 닦여진 성기의 세균이나 질병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질내 분비물이 채취된다. 세일러복 차림의 소녀가 진료대에서 무방비로 모습을 드러내고, 그 모습이 상세하게 그려져 있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2차 성징이 늦어져 가슴이 작은 소녀가 여의사에게 여성 호르몬 분비 방법을 배우면서 자신의 성기를 만진다. 처음 느껴보는 쾌감에 몸부림치며, 그 반응이 그려져 있다. 각 장면은 진찰이라는 이름 아래 숨겨진 이성 간의 관계성과 신체의 변화를 묘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