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순수한 마음과 깊이 애정 어린 집착성격을 지닌 한 소녀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니이자와 나기사. 그녀의 몸은 뛰어나게 아름답고, 너무 완벽해 마치 예술 작품 같으며, 완전히 벗은 소녀로서의 매력은 압도적이다. 빳빳하게 솟은 가슴과 손가락 끝만한 섬세한 젖꼭지, 자연스럽게 굴곡진 몸매를 지닌 나기사는 주인의 애정을 갈망하며, 극진한 정성과 복종 어린 사랑을 받는 것을 기뻐한다. 늘 깨끗하고 아름답게 지내기를 원하는 그녀는, 온몸의 구석구석을 정성스럽게 씻어줄 때 기쁨에 겨운 신음을 터뜨리며, 더욱더 애정을 갈구하는 성정을 드러낸다. 나기사는 혀로 핥는 것도 좋아하는데, 혀를 이용해 내 음경을 적극적으로 자극하며 즐겁게 유혹하고, 움직이는 성애용품으로 자극받을 때는 황홀한 심정에 빠져 스스로를 억제할 수 없게 된다. 주인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모습 외에도, 그녀는 또 다른 벗은 매력을 보여주는데, 바로 복종과 쾌락을 모두 즐기는 장난기 가득한 동물귀 소녀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