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위로 거꾸로 묶인 채 극심한 간지럼 고문을 받는 초예민 신인 모델 타니타 카리나를 소개합니다. 그녀의 발바닥을 끊임없이 간질이며 무자비하게 공격하자 참을 수 없는 비명이 터져 나옵니다. 순수하고 무방비한 그녀의 아름다움이 끝없는 고통 속에서 서서히 무너져 내리는 모습은 마치 혹독한 처벌을 보는 듯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이 보기 드문 컨셉의 작품은 오직 간지럼 고문의 절정을 다루며, 타니타 카리나의 가장 극한의 반응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잊을 수 없는 장면들로 가득한 아도아의 필견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