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 이봐… 손님들한테 너의 압력이 너무 약하다는 민원이 끊이질 않아… 특별 훈련이 필요하겠어…" 이 젊은 직원의 이른바 '훈련'은 그녀의 욕망 자체를 왜곡시켜버리는 극도로 쾌락적이고 타락한 질 마사지로 변한다. 손가락은 젖꼭지와 질 바로 아랫부분을 애무하며 미칠 듯 정확하게 자극해 감각을 극한까지 끌어올린다. 이어 발정 유도용 오일이 바르며 쾌락은 더욱 치솟고, 그녀를 쾌감의 정점으로 몰아간다. "빠르게… 나를 만져줘아아!" 그녀는 외치며 날씬한 몸을 떨고, 땀으로 흥건해진 몸을 경련시키며 절정을 향해 치닫는다. 그리고 마치 스프링클러처럼 분수처럼 쏟아지며, 거대한 조수간만의 절정이 폭발한다. 그녀의 매일 같은 '훈련'은 끝없이 이어지는 황홀의 폭포가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