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도시의 외곽에서 우연히 마주친 귀여운 어린 소녀. 최신 유행의 수영복을 입고 거리를 걷고 있다가 갑자기 모델 제의를 받고, 수영복 차림 그대로 비누 샤워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 촬영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귀여운 수영복 차림으로 포토 세션을 진행하며 긴장을 풀어준다. 점차 긴장이 풀리자 자연스럽게 비누 플레이로 전환된다. 처음엔 망설이던 소녀는 쾌감을 느끼며 점점 흥분하고, 마침내 에로틱한 상태로 변해간다. 끝내는 스스로 남성기를 찾게 되는 전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